에어 서큘레이터를 구매하시려고 하는 사람들은 하나 같이 고민했을 문제입니다. “선풍기와 차이가 뭐지?” 라는 질문인데요. 그 궁금증과 더불어 무엇을 구매해야 하는지 모르는 분들을 위해서 제품 추천과 구매가이드를 같이 가져왔습니다.

에어 서큘레이어터를 구매하기 위해선 몇가지 살펴볼 점이 있습니다. 간단하게 용도, 장단점, 효과, 성능 정도는 알아야 구매하는데 훨씬 수월할 것으로 생각합니다. 밑에서는 제품에 대한 소개를 필요한 내용에 맞춰 소개하였습니다. 추가로 필요한 내용이나 구매하기위해 고민하였던 팁들은 제일 하단에 구매가이드를 작성할 예정이니 참고하시면 좋겠습니다.

신일
에어 서큘레이터

  • 약 134,000
  • BLDC
  • 바람 20M
  • 소비전력 33W

보국 제로닷
에어 서큘레이터

  • 약12,8000원
  • BLDC 모터
  • 14엽 2중 날개
  • 바람 20M

보국 에어젯
에어 서큘레이터

  • 약 98,000원
  • BLDC 모터
  • 7엽 날개
  • 공기 도달 거리 20M

르젠
에어 서큘레이터

  • 80,000원
  • BLDC 모터
  • 상하좌우 입체 회전
  • 소비 전력 70W

오아 모노
에어 서큘레이터

  • 약 104,000원
  • BLDC 모터
  • 상하좌우 입체 회전
  • 소비 전력 24W

2022 에어 서큘레이터 TOP5

에어서큘레이터를 구매하기 위해 고려해야할 몇가지가 있습니다. 용도를 제외하더라고 성능, 효과, 기능등을 살펴보아야 합니다. 밑에서는 각각의 제품의 특성과 구매할때 필요한 특이사항을 적었습니다. 추가 자세한 사항은 제품상세페이지를 확인해주시고 궁금한 점은 하단부의 구매가이드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1. 신일 에어 서큘레이터

  • 약 134,000원 (쿠팡)
  • BLDC 모터
  • 바람 도달 거리 16M
  • 상하좌우 회전
  • 소비전력 최대 33W

신일 에어 서큘레이터는 약 13만원의 가격대로 에어 서큘레이터 전체적인 가격으로 보면 저렴하진 않지만 스펙으로 보면 합리적인 가격에 속합니다.

BLDC 모터를 사용하여 장시간 사용에도 문제가 없으며, 조금 더 세세한 바람 세기를 조절할 수 있습니다. 또한 바람 도달거리가 16M로 일반 가정 안방이나 좁은 거실, 9평대의 원룸에서 사용하기 적합합니다.

회전방향은 입체적으로 움직일 수 있도록 설계되어 한곳에 두고 자유롭게 방향을 설정할 수 있습니다.

최대 소비전력은 33W로 평균 소비전력(40W)은 평균에 못 미치는 편이나 적은 평수에서 사용하고 저전력 모드(2W)를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이 있습니다.

2. 보국 제로닷 에어 서큘레이터

  • 약12,8000원
  • BLDC 모터
  • 14엽 2중 날개 (외 9, 내 5)
  • 상하좌우 입체 회전
  • 바람 도달거리 20M
  • 최대 소비 전력 26W

약 12만원 후반대의 상품으로 가격이 저렴한 것은 아니지만 BLDC 모터와 많은 날개, 기능등을 생각하면 합리적인 가격대의 제품입니다.

BLDC 모터를 사용하여 장시간 사용하는데 더 적합하고 세세한 바람 세기를 조절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최대 소비전력은 평균 (40W)에 못치지는 26W지만 많은 날개와 긴 날개길이로 충분한 풍량을 만들 수 있습니다. 또한 바람 도달거리가 20M로 일반 가정에서 안방이상 거실에서 사용하기 적합합니다.

저전력 모드로 3.3W로 사용하는 저소음 모드와 에코 모드가 가능합니다.

3. 보국 에어젯 에어 서큘레이터

  • 약 98,000원
  • BLDC 모터
  • 7엽 날개
  • 상하좌우 입체 회전
  • 공기 도달 거리 20M
  • 최대 소비 전력 30W

약 9,8000원대의 제품으로 가격과 성능에 합리적인 상품입니다. 다양한 부가기능들과 더불어 BLDC 모터 7엽 날개 상당히 좋은 스펙으로 일반 가정용으로 사용하기 좋습니다.

BLDC 모터를 사용하여 장시간 사용하여도 무리가 없고 세세한 바람 조절을 할 수 있습니다. 에코 모드, 저소음 모드등을 활용할 수 있습니다.

최대 소비전력은 평균 (40W)에 못미치는 편이지만 긴 날개와 7엽 날개로공기 도달 거리 20M을 확보하였습니다. 최소 1.8W의 소비전력 모드로 저소음으로 운전할 수 있고 전기 요금을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또한 입체적인 상하좌우 움직임으로 한곳에 두고 다양한 방향으로 움직일 수 있도록 설계되었습니다.

4. 르젠 에어 서큘레이터

  • 80,000원 (쿠팡)
  • BLDC 모터
  • 상하좌우 입체 회전
  • 바람도달 거리 10M 내외
  • 최대 소비 전력 70W

8만원 상품으로 비교적 저렴한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는 상품입니다. 자연풍, 수명풍등의 다양한 기능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BLDC 모터를 사용하여 세세한 바람 조절을 가능하도록 하였습니다. 장시간 사용하여도 모터의 무리가 가지 않고 전력 소모가 줄었습니다.

제품 상세페이지에 기록되지 않아 바람 도달거리가 정확하게 나오지 않았지만 약 10M 내외로 예상되며 원룸이나 작은 방에서 사용하기 적합합니다.

최대 소비 전력은 평균(40W) 위를 상회한 70W를 가지고 있습니다. 높은 소비전력을 사용하여 강한 바람을 사용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5. 오아 모노 에어 서큘레이터

  • 약 104,000원
  • BLDC 모터
  • 상하좌우 입체 회전
  • 최대 소비 전력 24W

약 10만원대의 상품으로 에어 서큘레이터 평균 가격대에 속한 제품입니다. BLDC 모터와 입체회전, 부가기능을 생각하면 적합한 가격대입니다.

BLDC 모터를 사용하여 세세한 풍량 조절이 가능합니다. 장시간 사용해도 모터에 부담이 덜하며 저소음 모드나 에코 모드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입체 상하좌우의 회전이 가능하여 한곳에 두고 여러 방향으로 바람 조절이 가능합니다.

최대 소비 전력은 24W로 평균 대비 적은 편에 속하지만 작은 방이나 아이방등에 사용하기 적합합니다.

2022 에어 서큘레이터 구매가이드

에어 서큘레이터를 구매하려고 고민하시는 분들의 대부분이 한번쯤 생각해본 것은 선풍기와 에어 서큘레이터 도대체 무엇이 다른지에 대한 내용입니다. 에어 서큘레이터의 용도와 성능, 효과, 기능, 장단점에서 에어 서큘레이터를 구매할 때 확인해야하는 점을 알아보겠습니다.

에어 서큘레이터와 선풍기와의 차이

  • 작동원리
  • 바람 세기
  • 구조

제일 큰 차이점을 보자면 이 3가지라고 할 수 있습니다. 에어 서큘레이터는 바람을 순환하기 위해서 멀리 보내는 용도, 선풍기는 사람에게 바람을 보내는 용도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에어 서큘레이터는 대부분 바람을 장거리로 보내는 용도로 실질적으로 선풍기를 대체하기 어려워 에어 서큘레이터를 구매하고 후회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작동원리 & 구조

에어 서큘레이터는 바람을 모아 멀리 보내는 용도로 많이 사용합니다. 그래서 날개 각도와 몸통에서 차이가 발생합니다. 에어 서큘레이터는 수직과 날개 각도가 훨씬 커서 후면의 바람을 모으기 편하게 설계되어 있습니다. 몸통 또한 원통형이나 바람을 모으기 쉬운 방향으로 설계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선풍기는 사람에게 보내는 용도이기 때문에 날개의 각도가 조금 더 작은 편에 속하고 몸통 또한 넓은 방향으로 퍼질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습니다.

바람 세기

바람 세기 또한 차이가 납니다. 선풍기의 경우는 상대적으로 짧고 가까운 곳의 사람에게 바람을 보내는 용도지만 에어 서큘레이터의 경우에는 길게는 20M까지 바람을 보내는 용도로 사용합니다. 그래서 선풍기와는 다르게 직진성의 강한 바람이 나오는 것이 포인트입니다.

에어 서큘레이터의 장단점

장점

  • 공기 순환
  • 환기 속도
  • 발열

장점으로 적은 발열으로 빠른 공기 순환과 환기를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최근 가정용 모델에는 공기 도달 거리가 30M까지 나오는 제품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고성능 제품을 사용한다면 아주 빠른 속도로 쾌적한 공기를 만들 수 있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단점

  • 비싼 가격
  • 소음
  • 이물질에 의한 풍량 감소

좋은 이점을 가졌지만 가격이 언제나 문제입니다. 선풍기에 비해서 많게는 몇배도 차이가 나는 가격과 소음이 많이 발생합니다. 최근 가정용 모델로 나오면서 많은 해결점을 제시하고 있지만 아직 소음이 많이 발생하고 있다는 것은 기정 사실입니다. 또한 에어 서큘레이터의 경우 이물질에 풍량이 급격하게 감소하는 경향이 있어 청소를 선풍기보다 자주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에어 서큘레이터의 효과

에어 서큘레이터 구매후기를 보면 효과가 좋다. 성능이 좋다. 효과가 없다. 같은 제품이여도 많은 의견이 나누어지는 것을 확인 할 수 있습니다. 그 이유는 에어 서큘레이터가 용도에 대한 인식이 많이 떨어진 것도 있지만 제품의 설명에 조용함을 앞세워 성능이 미미하거나 성능 자체를 표기하지 않는 제품들이 많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구매하기 위해서 가정용이기 때문에 저소음 효과를 넣었지만 원래 서큘레이터의 용도를 제대로 가지고 있는지 성능이 충분한지를 확인하고 구매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에어 서큘레이터의 성능

에어 서큘레이터의 성능은 어떤 것으로 확인할 수 있을까요? 그것은 “바람 도달 거리”입니다. 에어 서큘레이터는 바람의 세기, 바람이 얼마나 멀리 도달할 수 있는지가 관건입니다. 그래서 멀리 보낼 수 있는 것을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하지만 현재 바람을 얼마나 보내는지에 대한 규정이 없어 표기가 안돼어 있는 경우가 많고, 제조자 마다 방법이 달라 실질적인 바람 도달 거리를 확인하기가 쉽지 않은 것이 현실입니다.

그래서 간접적으로 나마 구조나 디자인, 전력량등의 간접적 요소들을 확인해서 순환기능을 확인해야 합니다. 이를테면 원통형이나 나선형 그릴, 각지고 넓은 날개, 모터, 풍량 유효 거리이 있습니다.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Similar Posts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